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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를 처음 시작한 곳은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티스토리 블로그입니다. 2013년 이 블로그를 시작했으니 벌써 6년째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여러 개의 블로그를 만들고 삭제하기도 했지만 처음 만든 이 블로그는 여전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애드센스


네이버 블로그는 HTML 코드를 수정할 수 없기때문에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는데요. 요즘에는 워드프레스 블로그로 애드센스를 운영하는 블로거들도 많이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가 워드프레스보다 유리한 점은 호스팅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가 워드프레스 블로그보다 불리한 점은 내 소유가 아니기 때문에 티스토리 정책을 위반할 경우 로그인 제한으로 블로그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 점은 유튜브 애드센스도 마찬가지입니다. 항상 정책 위반에 주의해야 합니다. 





구글은 애드센스에 가입해서 광고를 게재할 수 있는 사이트나 블로그를 심사하는데요. 이 심사를 통과하기 어려워 블로거들이 애드센스 심사를 '애드센스 고시'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 심사를 통하해야만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에 광고를 게재할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로 애드센스 승인이 계속 거부되는 경우 워드프레스 블로그로 애드센스 승인을 받은 사례들이 있는데요. 도메인, 도메인으로 된 이메일, 최소 10개 정도의 정성스러운 글, 일 방문자 100명, 트래픽 광고나 다른 광고가 없는 경우 승인이 잘 되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도구, 구글 애드워즈 키워드플래너, 네이버 연관검색어, 구글 관련검색어 등을 참고하여 경쟁이 심하지 않지만 검색량은 많은 키워드를 공략해 내 블로그 글로 많은 클릭을 받아야 합니다. 처음에는 검색량이 적은 키워드로 시작해야 합니다. 





유튜브 애드센스


유튜브 애드센스는 최근에 12개월 시청시간 4,000시간 이상, 구독자 1,000명 이상의 자격 기준을 충족해 승인을 받았는데요. 인기 있는 동영상 1개가 구독자와 시청시간을 충족시켜주었습니다. 애드센스는 비즈니스 홍보 및 제휴마케팅과 더불어 꾸준히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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