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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페이이스북을 이용하고 있는데요. 게시물을 읽다보면 단어 앞에 # 표시가 있는 게시물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 표시를 해시태그라고 부르는데요. 제가 블로거라 태그라는 용어에는 익숙합니다. 블로그 태그는 카테고리처럼 글들을 모아서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제가 지금 작성하는 포스팅의 태그를 페이스북, 해시태그, 페이스북 해시태그 이렇게 3가지로 작성했는데요. 나중에 블로그 글 중에서 특정한 태그가 들어간 글들을 모아서 볼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해시태그도 블로그와 마찬가지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제가 페이스북에서 필립스 면도기 이벤트에 참여했는데요. 이벤트 참여 조건은 제 담벼락에 가지고 싶은 면도기 사진과 함께 해시태그를 사용해 제품명을 입력하는 것입니다. 해시태그가 있는 단어를 클릭하면 동일한 해시태그를 사용한 글들을 한 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검색창에 해시태그를 포함한 단어를 입력하면 클릭과 마찬가지로 같은 단어를 사용한 게시물들을 한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트워터가 제일 먼저 해시태그를 사용했다고 하는데요. 현재 대부분의 SNS에서 해시태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에서 해외 사용자들도 해시태그를 사용하지만 해시태그를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가 더 많은 것 같은데요. 도대체 누가 왜 해시태그를 사용할까 궁금해서 찾아보았습니다. 위에서 예를든 것처럼 특정 회사의 이벤트들이 많았습니다.





이집트의 민주와 요구 시위에서 해시태그를 사용하는 사진을 보고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을 모을 때 해시태그를 사용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국내 유명 아이돌 그룹의 노래 제목에  해시태그를 사용해 글과 이미지를 공유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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