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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톰무좀 치료에 대해 알려드릴려고 하는데요. 무좀에 걸리게 된 이유는 가족 중에 무좀에 걸린 사람이 있어서 입니다. 무좀도 감기처럼 잘 걸리는 사람도 있고 잘 안 걸리는 사람이 있는 것 같은데요. 무좀에 걸렸다면 항상 청결을 유지하고 수건을 따로 사용해야 합니다. 



  


발톱 무좀이 생기면 상당히 부끄러운데요. 그럴 필요 없습니다. 그냥 감기처럼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왼쪽발가락 네 번재 발톱에 발톱 무좀이 걸려있는 상태이고 피부과에서 일주일 약먹고 3주가 지난 상태입니다. 약간씩 새 발톱이 나오고 있습니다.





몇 년 전 오른쪽 엄지발가락에 발톱 무좀이 생겨 피부과에서 약 먹고 고친 적이 있는데요. 이번이 2번째 입니다. 첫 번째 발톱 무좀은 상당기간 치료를 하지 않았었는데요. 그 이유는 그 당시의 발톱무좀 약들이 간에 무리를 주었기 때문입니다.





간에 무리가 없는 발톱 무좀약을 3개월에 걸쳐 일주일씩 3회 약을 먹고 고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피부과를 방문했습니다. 제 기억에 바르는 무좀약도 사용했었는데요. 별 효과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피부과를 방문하는게 가장 확실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식사 후 2알씩 일주일간 약을 먹고 3주간 약을 먹지 않습니다. 다시 피부과를 방문하면 처방전을 주는데요. 약국에서 약을 받아 동일한 방식으로 약을 먹고 한 달 후 다시 피부과를 방문합니다. 총 3번의 피부과 방문과 3개월의 기간이 필요합니다.





병원마다 다르겠지만 제 경우 비용은 1회 방문시 초진비 4,200원, 약값 11,900 원입니다. 2회 방문시는 진료비 3,000원 약값 11,900원 입니다. 건강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총 5만원 이내에서 치료할 수 있습니다. 함께 생활하는 가족을 위해 발톱무좀 치료 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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