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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믹스에서 카카오스토리채널 세미나가 있어 참가했는데요. 평소에 카카오톡은 사용하지만 카카오스토리채널은 잘 사용하지 않아 30만명 카카오스토리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SNS 전문강사의 강의를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타겟 고객에게 곧바로 광고를 하면 거부감이 생기기 때문에 정보를 제공하는 컨텐츠마케팅으로 서서히 접근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현재 카카오채널의 초기선점은 끝난 상태로 더 이상 대규모의 회원을 모집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광고와 컨텐츠의 과잉공급으로 일반소비자들의 반응도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해결책으로 카테고리를 세분화하여 전문성으로 컨텐츠컨셉 차별화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스마트폰 보다는 갤럭시로 세분화하고 또는 그 이하로 세분화하는 전략을 택하라고 합니다.



 


현재 카카오스토리채널에서 많은 회원들을 보유하는 채널들은 초기 선점을 한 채널들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남들이 쳐다보지 않는 새로운 채널에 관심을 가지라고 합니다. 새로운 채널은 유튜브, 네이버 밴드, 폴라, 인스타그램 등 입니다.



 


카카오스토리채널 마케팅 수익 방향성 3가지를 말햇는데요. 신규창업자는 매출을 위해 처음부터 광고를 하거나, 광고와 컨텐츠를 같이 가져가고 기존사업자는 다른 곳에서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면 소비자가 원하는 컨텐츠만 제공하라고 합니다.





공유 잘되는 컨텐츠를 만들어야 하는데요. 소비자들은 간단하고 심플한 컨텐츠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사진이 직관적이라 가장 선호하고, 5분 이내의 짧은 동영상을 다음으로 선호합니다. 텍스트로 만든 컨텐츠를 마지막으로 선호합니다.  





공유 잘되는 컨텐츠의 유형을 벤치마킹하는 방법은 빙글, 피키캐스트, 인스타그램, 오늘의 유머, 웃긴대학 등의 큐레이션 사이트를 방문하라고 합니다. 카카오스토리채널 순위사이트를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정보의 중요성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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