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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뱅크 어필리에이트는 유형의 상품을 추천하는 어필리에이트와 달리 판매 수수료가 50%이상으로 높은데요. 그 이유는 클릭뱅크 상품 대다수가 무형의 상품인 디지털 상품이기 때문입니다. 클릭뱅크는 아마존 어필리에이트만큼 유명한 마켓플레이스입니다. 





클릭뱅크 사이트 상단메뉴에서 어필리에이트 마켓플레이스 메뉴를 클릭하면 홍보할 상품을 선택하는 방법과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초보자를 위한 안내문구가 보입니다. 초보자 안내문구에 클릭뱅크 가입 방법과 수익을 받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클릭뱅크에서 가장 잘 팔리는 3가지 상품은 건강(Health), 돈(Wealth), 관계(Relationship) 상품인데요. 저는 다이어트와 이성 관련 상품보다 상대적으로 많이 아는 제휴마케팅 상품을 선택했습니다. 상단 링크는 상품의 판매 페이지입니다. 오퍼페이지라고도 부릅니다.




어필리에이트 페이지는 홍보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제공하는 벤더(상품제공자) 페이지입니다. 하단에 통계가 보이는데요. 판매 수수료와 수수료 %가 보입니다. 재구매 통계도 보입니다. 그래버티(Gravity)는 특정기간 수익이 발생한 어필리에이트 숫자입니다.



 


클릭뱅크에서 제휴 링크를 만들고 상품 판매페이지로 트래픽을 보내야 하는데요. 다양한 방법 중에 페이스북 유료 광고를 선택했습니다. 페이스북에서 상품 판매 페이지로 직접 보내는 대신 중간에 제 도메인 브릿지 페이지를 만들고 벤더의 판매페이지로 가도록 했습니다.   




도메인은 1달러가 안 되는 xyz 도메인을 구입했고 브릿지 페이지는 저렴한 가격으로 랜딩페이지 제작과 이메일 마케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빌더올 플랫폼을 선택했습니다. 브릿지 페이지 제작은 Similarweb 사이트에서 판매페이지로 가는 주요 사이트들을 참고했습니다.



    


제가 선택한 상품 자체가 클릭뱅크 상품을 페이스북으로 광고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상품이라 벤더의 제휴페이지에서 광고에 사용할 동영상을 다운받고 광고 카피를 참고해 페이스북 광고를 했는데요. 다단계 상품으로 광고 승인이 되지 않았습니다. 


   



다단계가 아니라는 변호사의 법률적인 문서를 페이스북에 제공했는데요. 이번에는 페이스북은 광고를 거부할 권리가 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벤더에게 이 내용을 이메일로 알려주니 커뮤니티에 초대했는데요. 비슷한 거부 내용들이 많았고 나름 해결 방법들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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