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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뉴스피드와 페북광고 기초용어를 포스팅하려고 하는데요. 페북광고를 제대로 이해하려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뉴스피드]는 내 친구들, 좋아요한 페이지, 가입한 그룹, 광고의 게시물을 보여주는 공간입니다. PC 또는 앱으로 접속할 경우 처음에 보입니다.    

  



좌측 상단 F를 클릭하면 [뉴스피드]가 보입니다. [게시물]은 개인이나 페이지에서 작성한 글과 업로드한 이미지, 동영상 등입니다. 친구들, 페이지, 그룹, 광고의 게시물들이 내 뉴스피드에 선별 되서 보여 지는데요. 이렇게 선별하는 방법(알고리즘)을 엣지랭크(Edgerank)라고 부릅니다.





내 뉴스피드 노출순위를 결정하는 3가지는 1. 친밀도-게시물 좋아요, 공유, 댓글 등의 활동 빈도 2. 가중치- 게시물 점수(좋아요, 공유, 댓글 수 + 동영상, 사진 글) 3. 시간-최신 게시물(공유포함)인데요. 이 알고리즘은 계속 변화하고 있고 누구도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스토리범핑]은 시간이 지난 게시물이어도 좋아요, 댓글, 공유가 많으면 뉴스피드 상단에 노출되는 것입니다. [라스트액터]는 최근에 좋아요, 공유, 댓글 등으로 반응했던 친구 또는 페이지의 게시글을 뉴스피드에 더 자주 노출시켜 주는 것입니다. 



   


뉴스피드 공간의 물리적 한계 때문에 내 게시물을 강제로 뉴스피드에 노출시키려면 페북광고를 해야 하는데요. 꼭 알아야할 내용과 용어들이 있습니다. 우선 페북광고는 개인계정이 아닌 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캠페인]에서 광고를 통해 얻고자하는 목표를 선택합니다. 





[광고셋트]에서 타겟, 노출위치, 예산 및 일정 등을 설정합니다. [광고]에서 문구와 이미지 또는 동영상을 선택합니다. 결과에서 [노출]은 광고 게시물이 보여 진 횟수 입니다. [도달]은 게시물이 도달된 사용자 수입니다. [노출]보다 [도달]이 적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광고는 네이버, 구글 등의 키워드 광고와는 다른데요. 키워드 광고는 마케팅 퍼널에서 구매 전 단계입니다. 그래서 검색자의 구매 의지가 높습니다. 페이스북 광고는 마케팅 퍼널에서 인지 단계입니다. 그래서 가망고객 확보를 위한 페북광고 전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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