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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택배 보내는법에 대해 포스팅 하려고 하는데요. 우체국 직원이 집이나 사무실로 방문하여 접수하면 '우체국 택배'라고 부르고 직접 우체국에 방문해서 택배를 접수하면 '소포우편' 이라고 부릅니다. 직접 우체국을 방문하는 '소포우편'이 더 저렴합니다. 



      


우체국 직원이 방문하게 하여 택배를 가져가게 하려면 인터넷 우체국( epost.go.kr ) 상단 메뉴 '우체국 택배'를 선택하고 '일반예약'을 클릭합니다. '비회원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 후 약관에 동의하고, 받는 분 주소입력, 물품정보, 택배정보를 입력합니다. 





우체국 택배 중량은 30kg 까지 보낼 수 있는데요. 인터넷 우체국 사이트 - 우체국 택배 - 이용안내 메뉴를 선택하면 자세한 요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체국 택배 보내는법을 설명하기 위해 10kg까지의 요금만 이미지로 캡쳐했습니다. 



  


우체국에 방문하여 접수하는 '소포우편'은 '등기소포'와 '일반소포'로 구분되는데요. '일반소포'는 가격이 저렴하지만 등기번호가 없고 익일배달도 아니여서 대부분 사용하지 않습니다. 동일지역 요금과 타지역 요금이 있는데요. 동일지역 구분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하세요.



  


만약 서울에서 인천으로 우체국 택배(소포)를 보내면 동일지역이라 동일지역 요금을 내면 됩니다. 우체국에서 우체국 택배상자를 구입해 택배(소포)를 포장을 할 수 있는데요. 6종류 박스 크기가 있고 가격은 500~2,500 원 사이입니다. 뽁뽁이와 테이프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체국 택배상자가 아니 여도 택배(소포)를 보낼 수 있는데요. 박스가 아닌 봉투를 사용해도 됩니다. 요금을 지불하면 영수증을 주는데요. 그 영수증에 등기번호가 적혀있습니다. 인터넷 우체국 사이트 우측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체국 택배 보내는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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