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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의 책 "트럼프의 억만장자처럼 생각하라"를 읽었는데요. 책 내용 중에 트럼프가 가장 좋아하는 고급품들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트럼프는 남들의 취향을 따라가지 말고 스스로 선택하라고 하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 트럼프 Top 5를 살펴보겠습니다. 



1. 자동차 - 메르세데스 SLR 맥라렌



메르세데스 벤츠와 맥라렌이 합작해서 만든 자동차입니다. 가격은 5억 원이 조금 넘습니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독일의 자동차 회사로 고급 외제차를 대표하는 회사입니다. 트럼프는 메르세데스를 우아하고, 튼튼하고, 화려하지 않으면서 고급스럽고 멋지다고 표현합니다. 



2. 양복 - 브리오니



브리오니는 이탈리아의 유명한 재단사가 1945년 로마에서 설립한 브랜드인데요. 100% 수작업으로만 양복을 생산합니다. 25%가 맞춤복이지만 트럼프는 기성품을 입는다고 합니다. 양복 한 벌 가격은 500만원이 넘습니다. 트럼프는 넥타이와 셔츠도 브리오니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3. 커프스 링크 - 트럼프 다이아몬드 커프스 링크



커프스 링크 또는 커프스 버튼은 뗐다 붙여다 할 수 있는 셔츠 소매 장식인데요. 트럼프는 금으로 된 커프스 링크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조 쌩크"가 준 트럼프 다이아몬드 커프스 링크를 가장 좋아한다고 합니다. 트럼프는 종종 사람들에게 선물로 커프스 링크를 주기도 했습니다. 




4. 보석 - 아스프레이



트럼프는 아스프레이(Asprey) 보석이 미인을 더 빛나게 만들어 준다고 하는데요. 아스프레이는 보석뿐만 아니라 은, 가죽, 크리스탈 등으로도 유명한 브랜드입니다. 트럼프는 보석을 사러 그래프, 해리 윈스턴, 티파니, 프레드 라이튼 매장도 간다고 합니다.



5. 영화 - 시민 케인



시민 케인은 1941년 영화인데요. 20세기 최고의 걸작이라고 불립니다. 당시 25세였던 오슨 웰스가 제작, 연출, 주연을 혼자 도맡은 영화인데요. 당시 촬영감독이 초보 웰스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저작권이 끝나서 유튜브에서 정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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