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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관련 책을 선물로 받았는데요. 타로그림에 색칠을 하면 운과 부를 불러올 수 있다는 타로컬러링 책입니다. 무한도전에서 멤버들 간의 궁합을 타로 점으로 보는 장면도 있었지만 별 관심은 없었는데요. 책을 보고 나니 타로카드가 궁금해서 타로카드 배우기를 찾아 보았습니다. 





네이버에서 타로카드로 검색을 하니 연관검색어로 타로카드 배우기, 타로카드 해석, 타로카드 종류, 타로카드 책 등이 나오고 그 아래 운세보는 광고사이트(파워링크, 비즈사이트)들이 보이는데요. 타로 운세보는 광고를 한다는 것은 수요가 그만큼 있다는 의미이니 신기합니다. 





무언가를 처음 배울 때는 먼저 경험한 사람의 책이나 강의를 찾게 되는데요. 인터넷으로 타로카드 배우기가 가능할지 검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들은 주로 아카데미나 평생교육원 강의들을 홍보하는데요. 이 분야 강사들이 타로 카페들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온오프믹스에서 검색하니 오프라인 강의들도 있네요. 유튜브에서 타로카드로 검색을 하니 몇 개의 강의들이 보입니다. 타로카드 배열과 타로카드 해석이 핵심인 듯한데요. 제가 자주 이용하는 유데미에서 타로 강의들을 찾아보니 저렴하게 수강할 수 있는 강좌들이 있습니다. 




위키백과 사이트에서 살펴보니 타로 역사와 타로카드 구성이 나와 있는데요. 우리나라 화투처럼 서양에서 놀이로도 사용했고 점술로도 사용했네요. 타로카드는 메이저 22장과 마이너 56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지역마다 카드구성과 디자인에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미래를 궁금해하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도 궁금해 하는데요. 이런 부분들이 행복의 큰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그럴 거라 생각합니다. 만약 이런 문제로 어려움에 처하면 경험자들의 지혜를 얻고 싶은 데요. 타로카드 점이 이런 부분에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전통적으로 길흉화복을 점쳤던 사주, 토정비결의 외국버전인 타로카드를 어떻게 배워야 할까 찾아보면서 타로카드를 구입하고 책을 통해 배열법과 해석방법을 공부하기 보다는 구글플레이 앱을 통해 매일 조금씩 점을 치고 해석을 읽어보는 접근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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