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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에 의하면 최종훈은 술을 마신후 대리기사를 이용해 파주 금릉역까지 왔고,

이후 금화초등학교까지 500미터를 운전한후 잠이들었다.

이를 본 택시기사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의해 음주운전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

이로 인해 최종훈은 면허 취소를 당했고, 벌금형을 받을 예정이다.

 

 

최종훈 대리기사 김씨는 "최종훈씨를 내려줄 즈음 근처에서 다른 콜이 들어왔고

그런데 금릉역을 지나 최종훈씨의 집까지 가면 다시 나올 방법이 없었다.

아침이라 내려오는 차도 전혀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여기까지 모셔드려도 되냐'

살짝 양해를 구했고 최종훈씨가 집이 근처라며 괜찮다고 해 내렸다"고 설명했다.

최종훈 대리기사 김씨는 "최종훈씨가 양해를 해준덕분에 바로 금릉역에서

열차를 타고 일산으로 나와 다른 콜을 받아 운전을 했다"

"끝까지 모셔다 드렸으면 이런일이 이런일이 없었을텐데,제가 잘못한 것 같다.

죄송하기도하다"고 말했다.

 

 

현행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을 한 자에 대한 처벌조항으로 최종훈은 면허쥐소를 통해 1년후에

운전면허 시험에 재응시해야 하고 벌금형도 받을예정이다.

소속사측에 따르면 최종훈이 음주운전 사건이후 KBS 2TV 의뢰인K에서 하차하게 됐다.

또 출연하기로 했던 한 프로그램에서도 잠정적으로 하차할 것이다.

푸른거탑측은 오는 4월3일 방송분에서 최종훈의 출연 장면을 최대한 편집해 방송하고

향후 거취에 대해서는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

푸른거탑만은 계속하고 싶다는데 꼭 하차시켜야 할까요 ?

용서해주고 방송하도록 하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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