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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노하우는 힘들게 번돈을 잘 관리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주변에서 재테크 할 수 있는 방법은 정기예금외에 부동산, 주식, 펀드 등이 있습니다.

 

1. 정기예금

 

현재 시중은행 1년 정기예금 금리는 3% 내외입니다.

제 2 금융권 저축은행 등은 1년 연 4% 내외입니다.

인터넷을 검색해 금리 높은곳을 찾아보는것이 일반적인데요

예금자 보호법에 의해 5천만원까지 보호를 받으니 주변에 저축은행이 

있으면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단, 물가상승률을이 3%라고 했을떄 이자소득세 15.4%를 제하고 나면

실질금리는 0% 또는 마이너스 금리가 될 수 있습니다.

 

 

 

  

2. 비과세, 소득공제 상품

 

소득공제 수단으로 가장 많이 활용하는 상품이 보험상품입니다.

보장성 보험료와는 별도로 연간 400만 원까지 소득공제를 받기때문에 

직장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는 상품입니다.

연금저축보험은 보험사 외에 은행, 증권사에서도 판매합니다.

보험사는 연금저축, 증권사는 연금펀드, 

은행은 연금신탁이란 이름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단, 소득공제를 받았기때문에 10년이상 유지해도 5.5% 이자소득세를 내야합니다.

 

비과세 저축보험은 보험사의 저축상품입니다.

보험사 영업사원이나 은행에서 가장 많이 권유하는 상품입니다.

10년이상 유지할 경우 비과세 혜택이 있습니다.

단, 중도에 해지하면 불이익 엄청나게 많습니다.(사업비, 소득세)

 

 

 

 

3. 부동산

대부분의 부자들은 부동산으로 재테크에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대부분은 부동산 때문에 큰 고통을 느끼고 있습니다.

2005년~2008년 사이에 대출로 집을 구입한 경우 집값은 떨어지고

대출이자는 상승하여 하우스푸어로 힘들어 하는분이 대부분입니다.

 

4. 주식

1980년 주가지수 100으로 시작해서 2013년 7월 현재 1,870 이니까

30년만에 18배정도 주가 상승이 있었습니다.

물가상승률을 고려해도 결과적으로 보면 엄청난 수익률입니다.

단, 1997년 외환위기, 2008년 금융위기때 주식폭락으로 크게 실패한

분들의 대부분은 주식에 대한 언급도 싫어할 것입니다.

 

5. 펀드

2007년도에 엄청난 펀드 광풍이 불었고 2009년 싸늘하게 식었습니다.

주식과 마찬가지로 뉴스에서 좋다고 하고 금융기관에서 추천해서

펀드가입하신분 많았습니다.

단, 2009년 큰 손실후 아직까지도 환매시점을 잡지못하고

손해난 펀드를 가지고 있는 분들 많습니다.

 

 

 

 

정기예금을 가입하면 원금은 유지할 수 있어 안정적이지만 수익은 거의 없습니다.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잃을 수도 있습니다.

부동산, 주식, 펀드를 하자니 리스크가 있어 원금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반대급부로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금융업에 종사하지 않는 일반인에게 재테크 방법을 선택하는게 어려울 수 있습니다.

재테크 방법을 스스로 선택하는데 어려움을 느낀다면 혼자 고민하지 말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현명한 방법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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