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Log


가상화폐전망을 위해 비트코인 가격변동 그래프를 살펴보았는데요. 비트코인은 처음 나온 2009년 이 후 2010부터 서서히 가격이 오르기 시작하고  2013년 1월 1 bitcoin = $13 이 됩니다. 그러다 갑자기 2014년 1 bitcoin = $1,000 가 됩니다.   





2014년 국내 언론도 비트코인 관련 내용을 보도했는데요.  저도 이 때 본격적으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국내에 정보가 부족해 해외 사이트에서 정보를 찾았는데요. 기술적인 내용은 완벽하게 몰랐지만 전자 지갑을 만들어 비트코인을 받고 보내 보았습니다.





비트코인은 사용자끼리 간편하게 비트코인을 주고 받을 수 있는데다 작은 금액도 보낼 수 있

어 인기였는데요. 더 좋은 점은 수수료가 없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가격은 2014년 ~ 2017년까지 1,000달러 이하에서 오르고 내렸는데요. 2017년 갑자기 급격하게 오르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2017년 1비트코인 100만원에서 1,000만원 이상으로 올라간 것입니다. 2015년에 나온 가상화폐 이더리움도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기술적으로 비트코인 블록체인(분산저장) 기술에 계약 기능을 추가할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가상화폐는 비트코인, 이더리움외에도 많은데요. 주변에도 이 가상화폐에 주식처럼 투자하고  거래를 시작하신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만약 제가  2014년 50만원에 1비트코인을 사서 지금 1천 만원이 넘었다면 분명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가상화폐는 국가에서 발행하는 화폐가 아니기 때문에 법적인 강제 요소가 없습니다. 단지 사용자가 화폐라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여러가지 요소로 사용자들이 화폐가 아니라고 인정하는 순간 비트코인 그래프는 갑자기 떨어질 것입니다. 화폐의 법적 가치가 없기 때문입니다.



     


가상화폐전망을 포스팅하면서 약간 조심스러운데요. 이미 가상화폐에 투자하신 분들은 가상화폐의 신뢰를 떨어트릴만한 비판적인 내용을 싫어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비트코인그래프에서 보다시피 투기현상이 보이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합니다.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