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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글을 한두개씩 올리다가 영 반응이 없어 네이버 인기 키워드를  

블로그 제목으로 글을 작성해 보았다.

푸른거탑에 출연중인 최종훈 음주운전에 관한 내용이었다.

키워드를 최종훈 음주운전으로 잡고 제목에 "최종훈 음주운전 이번만은 용서해주자" 라고

정했다.

올리고나서  점차 블로그 방문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평소에 방문자 20명을 넘지 못하는 숫자가 143까지 올라갔다. 

어떻게 찾아오는지 유입경로를 살펴보았다.

네이트에서 검색해서 들어오는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래서 네이트로 가서 최종훈 음주음전을 검색했다.

 

네이트 메인 블로그란에 내가쓴 블로그 글이 걸려있다. 키워드의 중요성을 절감하는 순간이다.

인터넷에서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는 키워드 광고만이 아니라

블로그나 웹사이트를 관련 키워드 글로 채워야하는 이유를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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