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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전 본격적으로 블로그에 글을 쓰기 이전에는 재테크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투자는 어렵고 위험한 것이라고 하지말아야지 생각했고 재무설계라는 말은 보험회사에서 

보험가입자에게 서비스로 해주는 것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했습니다.

 

 

 

 

제가 영어를 독학으로 공부한 경험이 있어 무엇인가를 알고자 할때 어떤식으로 접근해야 효율적인지 고민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어떤식으로 재테크를 접근해야 가장 효율적일까요 ?  

 

일단 돈을 많이 벌어야 하고 번돈을 잘 관리해야 하는게 기본 상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돈을 잘 관리하는 부분을 재테크라고 하면 수익율 높은곳에 투자하는 방법을 공부해야하고

많은 수익을 내는 금융상품을 잘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보통 이런생각으로 금융기관에서 추천해주는 상품에 가입합니다.

원금을 보장받는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정기예금, 정기적금에 가입해 물가상승율보다 이자가 낮은 경우 이자소득세 내고나면 실질금리가 마이너스가 는 경우도 있고 더 좋은 투자를 할 수 있는 기회도 잃습니다.

 

주식,펀드, 부동산은 고수익을 기대할 수도 있지만 원금마저 손해볼 수 있는 고위험 상품입니다.

전문가가 추천하고 높은 기대수익에 잘 모르고 선택하면 2008 년 금융위기 이후 주식, 펀드처럼

많은 손해를 입게되던가 하우스푸어가 되는 상황을 맞이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반대로 금융위기 이후에 주식, 펀드에 투자한 투자자는 높은 수익율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재무설계는 조금 다른방식으로 돈관리 문제에 접근을 합니다.

먼저 인생에서 언제 돈이 필요한지 생각을 합니다.

집장만, 아이교육비, 노후준비 보통 이 3가지가 가장 크게 돈이 들어가는 사건입니다.

 

집장만을 위해서는 비과세인 장기주택마련 저축에 가입해야 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주택청약종합저축 입니다.

대학교육비 마련을 위해 아이가 태어난후부터 19년동안 매달 일정한 금액을 투자해야 합니다.

10년 이상 유지하면 비과세 혜택이 주어지는 장기 상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노후준비도 은퇴시기를 고려해 국민연금, 퇴직연금을 계산해

부족한 부분은 장기간 매달 일정금액을 투자해 노후자금 확보해야 합니다.

역시, 10년이상 유지하면 비과세 혜택이 주어지는 상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재테크는 막연하게 수익율만을 생각하지만 재무설계는 인생을 살면서 꼭 필요한

돈을 차근차근 준비하도록 목표를 설정합니다.

자신의 재무목표에 따라 금융상품을 선택하는것이 현명한 선택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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