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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영어교육박람회에서 박코치라는 강사의 강연을 들어볼 기회가 있었는데 주로 발음과 따라읽기를 강조한다.

윤재성이라는 분은 kbs 여성마당(?)에서 우연히 보게된 강사인데 마찬가지로 액센트와 따라읽기를 강조한다.

영어 공부방법으로 정확한 발음과 따라읽기를 통한 액센트및 표현을 강조한다. 연습하는 교재로 드라마나 영화같은  실생활 관련자료를 추천한다.

두분다 맞는방법이라는 생각을 한다. 그리나, 한가지 더 첨가하자면 발음및 발성공부를 하고 청취연습을 많이하면서 영어를 접하는 시간을 늘려야 한다는 점이다.

발음과 청취가 중요하지만 모든것을 해결해주지는 않는다. 단어암기도 해야하고 기초구문도 공부해야하고 독서를 통한 독해실력도 향상시켜야 청취가 더 발전할 수 있다. 물론 원어민과의 대화나 쓰는 연습도 필요하다.

다른분들의 공부법도 휼룡하고 본받을 만하지만 자신만의 공부방법을 만들어 꾸준히 하는게 최선이라는 생각이다.

최고의 영어공부방법은 꾸준하게 계속이 정답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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