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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렉트 리스폰스 마케팅( Direct Response Marketing )은 줄여서 DRM 마케팅이라고 부르는데요. 해외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다보면 전부 다이렉트 리스폰스 마케팅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인기 있는 마케팅 방법입니다. 기존 마케팅 방법과 차이점을 살펴보겠습니다.



 


대기업들은 상품 브랜드를 우리들의 뇌 속에 각인시키기 위해 많은 광고를 집행합니다. 우리의 뇌는 다양한 매체에서 여러 번 브랜드를 만나면서 친숙해지고 신뢰하게 되어 상품을 구매할 때 이 브랜드를 선택하게 되는데요. 엄청난 광고비가 필요한 방식입니다.





다이렉트 리스폰스 마케팅은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먼저 모으고 스텝메일을 통해 신뢰를 구축하고 최종적으로 판매를 하는 3단계 시스템인데요. 메일침프나 겟리스폰스와 같은 자동화메일 업체를 이용하기 때문에 온라인 자동판매 시스템이라고도 부릅니다.




DRM 마케팅을 위해 다양한 유료 무료 온라인 매체를 이용해 고객을 랜딩페이지로 유도하고 랜딩페이지에서는 고객의 고통을 해결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정보를 소책자 또는 동영상의 형태로 제공하는데요. 방문자는 이메일을 제공해야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제공받은 이메일로 고객의 고통을 해결할 수 있는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하는데요. 이를 스텝 메일(Step Mail)이라고 부릅니다. 스텝 메일을 통해 대기업이 우리의 뇌속에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방식처럼 친숙하고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 판매를 하는 것입니다.





DRM을 일본에 소개한 사람은 칸다 마사노리라는 분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국내에 이 분의 번역서가 몇 권 소개되어 있습니다. 아마존닷컴에는 제프워커(Jeff Walker)라는 분이 2014년에 출간한 론치(Launch)라는 책이 있는데요. 제가 킨들 전자책으로 구입해서 읽고 있습니다. 





리타겟팅을 할 수 있는 구글 애드워즈와 페이스북 광고가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대기업처럼 리타겟팅 광고 후 랜딩페이지에서 판매하는 2단계를 선택하고 있는데 효과가 적다면 옵트인 페이지, 스텝 메일, 판매 페이지 3단계인 다이렉트 리스폰스 마케팅도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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