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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에 오른쪽 어깨 통증으로 정형외과를 방문하고 블로그 글을 작성했는데요. 올해에는 왼쪽 어깨에 이유도 없이 계속 통증이 발생했습니다. 주로 옷을 입을 때와 잠을 잘 때 어깨와 근육에 통증이 심해졌는데요. 오십견 증상과 오십견 치료 운동법을 살펴보겠습니다.





오십견 증상


오십견은 50세 전 후에 많이 발생해서 오십견이라고 부르는데요. 40대나 60대에도 발생합니다. 오십견 증상은 통증으로 제대로 팔을 움직일 수 없는 것인데요. 제 경우는 열중 쉬엇 자세를 하게되면 통증이 발생합니다. 뒷주머니에 손을 넣지 못하는 경우도 오십견 증상입니다. 


팔 통증 때문에 머리를 감는데 불편하고 특정 방향의 물건을 잡을 수 없는 경우도 있는데요. 밤에 통증이 심한 경우 제대로 숙면을 취하지 못해 스트레스가 발생합니다. 당뇨병이 있는 경우 발병 확률이 5배나 높다고 합니다. 원인은 근육이 굳어지고 염증이 발생한 것이라고 합니다. 




오십견 치료 운동법


보통 1~2년 이내에 자연치료 된다고 하나 활동성을 줄여 통증만 줄어든 경우도 있고 자연치료가 안된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요. 일상생활에서 불편하기도 하고 팔의 활동을 줄일 생각도 없기 때문에 오십견 치료운동법을 통해 극복해 보겠습니다.





오십견 치료 운동법의 핵심은 스트레칭입니다. 스트레칭은 조금씩 조금씩 통증을 이겨내며 팔의 움직임을 늘려나가는 것인데요. 벽이나 책상을 활용해 조금씩 움직임을 늘려나가는 것입니다. 뒤로 팔의 움직임을 늘릴경우 수건을 사용해 조금씩 잡아당기면 됩니다. 





제 경우는 누워서 팔을 위로 들어서 천천히 돌리는데요. 통증이 오는 부위가 관절인 경우도 있고 근육인 경우도 있습니다. 반대편 손으로 살살 마사지하면서 팔을 돌리면 통증 없이 운동범위가 늘어납니다. 아침저녁으로 이 방법을 사용해 좋은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오른쪽 어깨는 뚜렷한 외상 때문에 어깨통증이 왔고 저절로 나았는데요. 왼쪽 어깨는 뚜렷한 이유 없이 통증이 발생해 당황했습니다. 검색을 해보고 오십견 증상과 같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늙어서 발생하는 병이라 서글프기도 하지만 치료 운동법으로 이겨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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